벌써 한 해가 훌쩍 지나버려 이젠 여러분들이 생각나지 않네요 ^.^

 

피아노 반주자가 아직 안오셔서 지휘자 집사님이 더욱 기도를 많이 하신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. 그러나...... 그 덕분에~ 오히려 남성들이 더욱 정신 바짝 (?)차리신다니 다행인 것같습니다.... (애고, 어쩌자고 자꾸 괘씸죄에 걸릴 말만 하는지~)

 

암튼, 가끔씩 여러분들의 신실하고 멋진 찬양을 보고 들으며 평안과 추억에 젖습니다.

 

항상 행복하십시요 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