벌써 한 해가 훌쩍 지나버려 이젠 여러분들이 생각나지 않네요 ^.^
피아노 반주자가 아직 안오셔서 지휘자 집사님이 더욱 기도를 많이 하신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. 그러나...... 그 덕분에~ 오히려 남성들이 더욱 정신 바짝 (?)차리신다니 다행인 것같습니다.... (애고, 어쩌자고 자꾸 괘씸죄에 걸릴 말만 하는지~)
암튼, 가끔씩 여러분들의 신실하고 멋진 찬양을 보고 들으며 평안과 추억에 젖습니다.
항상 행복하십시요 !!!
집사님 안녕하세요?
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? 잊지 않으시고 들러주시니 감사합니다.
아직 반주자 구하고 있어요 기도 부탁 드립니다..김정희 집사님께도 또 아이들에게도 안부 꼭 전해 주세요.
5925 W. Las Positas Blvd. Pleasanton, CA 94588 교회: 925-227-0880~1, 227-0882(Fax) / 목사관: 925-426-0730
집사님 안녕하세요?
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? 잊지 않으시고 들러주시니 감사합니다.
아직 반주자 구하고 있어요 기도 부탁 드립니다..김정희 집사님께도 또 아이들에게도 안부 꼭 전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