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경말씀: 욥기 422
이명섭 담임목사

 

* 영혼의 겨울이란 단순하게 고통이 생기는 때가 아니라,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바로 그 때입니다.

* 사단은 욥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있는 것은 자기 유익 때문이라고 하면서 하나님과 욥을 조롱하고 있습니다.

* 고통 앞에서 우리는 연약한 피조물임을 깨닫고, 교만의 굴레를 벗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.

* 겨울이라는 환경 속으로 구원자가 오셨는데, 이것은 인간의 고통을 경험하시는 메시아의 모습입니다. 

* 욥은 극한 고통의 현장에서 여전히 그와 함께 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